[두뇌강국 코리아 특집] 국가공인브레인트레이너 김정숙 원장(청소년 두뇌코칭전문가)
“누군가 네 휴대폰에 너에게 필요 없는 애플리케이션이 깔아 놓았어. 그럼 넌 어떻게 하겠니? 네 뇌 속에 불필요한 정보는 네가 지울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?” 15년 간 청소년 두뇌코칭기관 BR뇌교육(비알뇌교육)에서 활동한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김정숙 원장(52세, 노은지점)은 어린 시절의 자신과 같은 경험을 한 아이들에게 이런 조언을 한다.
청소년 두뇌코칭 전문기관 BR뇌교육 노은지점 김정숙 원장은 "제가 체험한 것처럼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자기 뇌를 믿고 뇌를 긍정적으로 쓸 줄 아는 힘을 키워서 정보처리를 하면 정말 행복하게 살겠구나라는 생각에 뇌교육선생님이 되었다."고 했다. [사진=김민석 기자] 출처 : 코리안스피릿(http://www.ikoreanspirit.co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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